본문내용 바로가기
  • 다나와 앱
  • 다나와 홈

링컨, 콤팩트 SUV ‘코세어’ 출시..가격은 5640만원

데일리카 조회 수2,745 등록일 2020.05.19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링컨, 코세어(Corsair)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링컨코리아가 19일 새로운 콤팩트 SUV 올-뉴 코세어를 출시했다. 2리터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4륜구동 사양으로 무장한 올-뉴 코세어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하고 5640만원의 판매가격으로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어 링컨의 럭셔리 SUV라인업을 완성하는 콤팩트 SUV인 코세어는 링컨 SUV의 핵심 컨셉인 ‘고요한 비행(Quiet Flight)’을 표방하여 안정감 있는 주행 및 정숙성으로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설계되었다.

코세어는 에비에이터에서 선보인 링컨의 패밀리룩 디자인을 적용시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인테리어에서는 편안한 안식처(Sanctuary)를 최우선으로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능 및 레벨(Revel®)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했다.

링컨, 코세어(Corsair)


서브 우퍼를 포함해 14개의 스피커가 탑재된 사운드 시스템은 입체적인 소리를 구현하면서 미국 디트로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업한 안전 알림음이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코세어의 탑재되는 최고출력 238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2리터 터보엔진은 8단 자동변속기와 함께 익사이트(Excite), 컨저브(Conserve), 노멀(Normal), 슬리퍼리(Slippery), 딥 컨디션(Deep Conditions) 등 5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하는 4륜 구동 시스템이 구동력을 담당한다.

코세어는 콤팩트 SUV임에도 불구하고 여유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장 4585mm, 전폭 1885mm의 차체는 2열 시트의 슬라이딩 기능을 통해 추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링컨, 코세어(Corsair)


코세어에는 링컨의 첨단 운전자 보조기능인 링컨 코-파일럿360 플러스(Co-Pilot 360 Plus)가 탑재된다. 해당 시스템에는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Active Park Assist Plus),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with Stop and Go), 회피 조향 보조 시스템(Evasive Steering Assist),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ane-Keeping System) 등이 포함됐다.

또한, 운전자의 편의를 키리스 엔트리 키패드(Keyless Entry Keypad)가 탑재되어 차량 키가 없이도 차량 문을 여닫을 수 있으며,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 싱크3(SYNC®3) 보이스 컨트롤 기능을 통해 편리성을 극대화 했다.

링컨 코세어는 리저브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5640만으로 책정됐다.

링컨, 코세어(Corsair)


링컨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대표는 “코세어는 콤팩트SUV이지만 중형SU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주행 퍼포먼스와 테크놀로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신의 기준에 맞춰 인생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젊은 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모델”이라며, “코세어로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은 테크놀로지와 디자인이 결합된 링컨 SUV 라인업으로 링컨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내년 내비게이터 출시 등 앞으로도 링컨은 전략적으로 SUV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스가 다른; 자동차 뉴스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본 기사를 이용하실 때는 출처를 밝히셔야 하며 기사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관련기사 ]
[북미 오딧세이] F-150·브롱코 언제쯤 타나..‘한숨’ 깊은 포드
라인업 정리하려는 르노, 살생부에 포함된 SM6(?)
포드, 유럽서 픽업트럭 ‘레인저 썬더’ 출시..4500대 한정 판매
폭스바겐, 8세대 해치백 ‘골프’ 독일서 판매 중단..왜?
LG화학 대신 중국산 배터리 쓰겠다는 테슬라..160만km 내구 보증(?)
[김필수 칼럼] 튜닝산업 활성화를 정부가 방해한다(?)..왜!
전기차 산업 위해서 손 맞잡은 양대 그룹..‘어벤저스 전기차’ 등장하나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BMW가 의도적으로 공개한 4시리즈 티저 이미지..노림수는?
BMW가 최근 4시리즈 쿠페 전면부 디자인 티저 이미지를 처음 공개했다. 어두 컴컴한 사진 한장에는 주간주행등 만 날렵하게 뜬 한 장이 전부다. 전 후 이미지가
조회수 142 2020-05-29
데일리카
강화되는 충돌 테스트, 유로앤캡이 제시하는 세부 조건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와 함께 공신력 있는 신차 충돌 테스트를 진행하는 유로앤캡(Euro NCAP)이 새로운 충돌 테스트 기준을 제시했다. 빠
조회수 58 2020-05-29
데일리카
영국, 자동차 생산량 사실상 ‘제로’..2차 세계대전 수준!
신종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공장 폐쇄 등으로 영국의 4월 자동차 생산이 99.7% 급감했다. 이 수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기록된 최
조회수 64 2020-05-29
데일리카
폭스바겐, 포드와 제휴 구체적인 프로젝트 발표
폭스바겐과 포드가 2019년 초 발표한 제휴에 이어 추가 계약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차량 프로젝트의 다음 이정표는 가까운 미래에 두 회사의 서명을 통해 전동화
조회수 56 2020-05-29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차종 리콜 실시... 스타터 발전기 교체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관계당국의 리콜 승인을 획득함에 따라, 6월 1일부터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아우디 A6 45 TFSI 차종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 이번
조회수 52 2020-05-29
글로벌오토뉴스
블랙이 주는 강렬함, 2020 재규어 XF 체커드 플래그 에디션
재규어는 새롭게 선보인 2020년형 재규어 XF는 기존보다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를 경쟁 상대로 표방하고 그
조회수 185 2020-05-29
글로벌오토뉴스
2021 제네바오토쇼도 개최 불투명
2021제네바오토쇼도 개최가 불투명해졌다. 2020년 5월 26일, 쇼 주최측은 이는 주최측의 재무 상황이 2020년 쇼의 취소에 의해 악화되었기 때문이라고 밝
조회수 67 2020-05-29
글로벌오토뉴스
[임기상 칼럼]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운행을 금지시킨다면...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색다른 자동차 TV 광고가 있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면서 “요즈음 어떤 차를 타고 다니냐는 친구의 물음에 그랜저라 답했어요”라던 …
조회수 257 2020-05-29
데일리카
닛산, 4개년 사업구조 개혁 계획 발표-선택과 집중
닛산자동차의 우치다 마코토 사장이 2020년 5월 28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개년에 걸친 사업구조개혁계획을 발표했다. 우치다
조회수 48 2020-05-29
글로벌오토뉴스
일본차 닛산·인피니티, 한국 시장 철수한다!..그 배경은?
일본차의 대중 브랜드 닛산(Nissan)과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i)가 한국시장에서 철수한다. 28일 닛산은 올해 말까지 한국시장에서 닛산과 인
조회수 213 2020-05-29
데일리카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브랜드 선택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