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긴급 상황도 아닌데, 과속에 신호위반 하는 '폭주 경찰차'

오토헤럴드 조회 수1,981 등록일 2019.10.07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긴급 상황이 아닌데도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경찰차가 최근 5년간 1만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안위 소속 김한정 의원(더불어 민주당)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긴급 상황과 무관한 경찰차의 도로교통법 위반 행위가 최근 5년간 1만2414건에 달했다.

위반 행위 가운데 과속이 1만560건으로 가장 많았다. 전국 지방 경찰청 가운데 과속으로 위반된 건수는 경기지방청이 1618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지방청(1184건), 서울지방청(1039건) 순으로 나타났다.

범죄 예방이나 진압, 응급환자의 수송과 치료 등 부득이한 사유로 과태료 납부가 면제된 건수는 같은 기간 1만5408건으로 집게됐다. 경찰의 정상적 활동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건수와 특별한 사유없이 과속 등의 위반 건수가 비슷했다.

김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법의 수호를 위해 노력해야 할 경찰이 오히려 과속과 신호위반 등을 일삼고 있다”며, “경찰이 모범을 보여야 시민들의 준법과 안전운전 의지가 높아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07
    급하다 안급하다의 판단 기준은 뭔가요?
    4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08
    진짜 모르는거임?
    신고상황이 급하다고 일반 순찰은 안급하다임
    3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08
    순찰차가 안바쁜게 어딨음..무조건 급하게 제자리에 가잇어야 그다음의 비상상황에 대비를하지 .
    순찰차가 일빈치량들같이 어슬렁 거리면서 다니고 길에 시간을 다깔면서 뭔일을 하냐
    안바빠도 시간을 아껴서 빨리빨리 다니면서 다음의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제자리에 가있는 것이 맞다는 거임..
    길거리에 기본도 안되있는 미꾸라지들이 수두룩한데 그것들을 나무래야지 열일하는 순찰차에대고 시비들이야..병신이...
    3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08
    응? 경찰들이 열일한다고? 리플 달 시간에 자전거나 타고 순찰 돌거라
    1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09
    그쵸 경찰 바쁘죠 차세워두고 쉬면서 놀고 경찰들 대부분이 어떤인간이냐면 그냥 빨대 꼽고 늙을때까지
    편하게 월급루팡하려는 사람들임 진짜 궁금한데 일반적으로 경찰들 그냥 노는 직업아님? 경찰청이나 강력반 이런쪽이나 일 많지 다른쪽은 일하는 꼬라지 별로 본적도 없는데
    2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danawa 2019.10.09
    경찰 경찰이 뭐냐 햐 뎃글도 아끕다
    1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2019.10.10
    아 그래? 집에 강도들어서 경찰불렀는데 경찰이 늦게와도 할말없는거내? 그치??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2019.10.10
    아 그래?? 그럼 경찰 싸이렌은 뭐하러 다냐 정신사납고 시끄럽게 다 떼버려 ㅋㅋㅋ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 2019.10.10
    아 그래? 경찰 총소지 뭐하러 하냐? 위험하잖아 얼마나쓴다고 안그래??ㅋㅋㅋ
    0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1

아우디 코리아,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 출시
아우디 (사장: 제프리 매너링) 는 아우디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A6 45 TFSI 콰트로 (The new Audi A6 45 TFSI
조회수 732 2019-10-23
글로벌오토뉴스
아우디 신형 A6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유럽 시장 출시
아우디는 신형 A6 세단 (Audi A6 Sedan)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55 TFSI e 콰트로'를 유럽 시장에 출시했다. 독일에서의 차량 기본 가
조회수 150 2019-10-23
글로벌오토뉴스
현대·기아차, 스마트스트림 신규 엔진 2종 하반기 적용
현대·기아차가 22일, 23일 이틀 동안 롤링힐스 호텔(경기도 화성 소재)에서 ‘2019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콘퍼런스(2019 Hyundai-Kia In
조회수 449 2019-10-23
오토헤럴드
2019 도쿄모터쇼 개막, 수소와 자율로 미래를 열다
[도쿄] 2019 도쿄모터쇼가 시작됐다. 23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다음 달 4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는 '미래를 열다'를
조회수 169 2019-10-23
오토헤럴드
美 소금사막에서 최고속에 도전한 현대차, 넥쏘 · 쏘나타 HEV
현대자동차의 대표적 친환경차 넥쏘 수소전지차와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미국 본네빌 소금 사막에서 최고속도 기록에 도전했다.23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는 현지시
조회수 105 2019-10-23
오토헤럴드
[임기상 칼럼] DPF 탑재한 경유차..성능이 더 좋아지는 이유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연료 자체의 성분 구성으로 연소시키는 과정이다. 디젤 엔진은 휘발유 엔진과 비교하면 고온 고압 상태로 연…
조회수 161 2019-10-23
데일리카
[스파이샷] 포르쉐 911 GTS 카브리오
포르쉐 911 GTS 카브리올레 버전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테스트 중 카메라에 포착됐다. 2021년형으로 내년에 출시가 예고되어 있는 GTS는 992 플
조회수 89 2019-10-23
글로벌오토뉴스
랜드로버, 2021년 하반기 벨라 보다 작은 순수전기차 출시 계획
재규어랜드로버가 2018년 6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내 첫 순수전기차 재규어 'I-PACE'를 선보인 이후 2021년 랜드로버 엠블럼을
조회수 79 2019-10-23
오토헤럴드
현대 8세대 쏘나타 센슈어스 시승기
현대 8세대 쏘나타 센슈어스를 시승했다. 펫 네임 센슈어스 스포티니스에서 알 수 있듯이 현대차가 쏘나타에 부여한 이미지가 강조된 모델이다. 1.6 터보차저 엔진
조회수 249 2019-10-23
글로벌오토뉴스
쉐보레 블레이저, 공급 문제로 제품 조립에 차질
2020년형 쉐보레 블레이저가 신형 4기통 터보엔진을 장착할 예정이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엔진을 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사실, GM은 부품 부족으로 멕시코
조회수 347 2019-10-23
글로벌오토뉴스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