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SELTOS) 사전계약 실시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137 등록일 2019.06.26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글로벌 소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가 등장했다.

기아자동차(주)는 26일(수) 셀토스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전국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글로벌 소형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한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선보였고, 지난 20일(목) 인도에서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전세계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


판매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 트렌디 1,930~1,960만원, 프레스티지 2,240~2,270만원, 노블레스 2,450~2,480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프레스티지, 노블레스의 범위 내에서 가솔린 대비 190만원 추가해 책정될 예정이다.


(※ 단, 위 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



■ 동급 최대 전장 기반 볼륨감이 응축된 대범한 외관 디자인


정통 SUV를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셀토스의 외관 디자인은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루프랙 미적용시 1,600mm), 휠베이스 2,630 mm의 볼륨감 있는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강인하고 대담한 외장 이미지를 선보인다.


셀토스는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넓은 그릴, 그릴 테두리의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 ▲볼륨감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듀얼 팁 데코 가니쉬를 적용해 넓고 견고한 후면부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기존 평면적 램프 그래픽에서 진화해 입체적으로 표현한 큐비클 LED 헤드 램프, LED 턴시그널 ▲헤드램프의 LED 주간주행등(DRL), 이와 연결되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시그니처LED 라이팅을 적용했다.


셀토스의 외장 색상은 원톤, 투톤 선택이 가능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셀토스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다크 오션 블루 ▲마스 오렌지 ▲그래비티 그레이 ▲체리 블랙 ▲스틸 그레이 등 원톤 컬러 6종과 ▲스타브라이트 옐로우 바디 + 체리 블랙 루프 등 투톤 컬러 5종으로 운영된다.




■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심리스(Seamless) 프리미엄 실내 공간


기아차는 셀토스의 내장을 시트 재질이나 소재 등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과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냈다.


기아차는 ▲각 구성품의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하는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공조 컨트롤러 ▲매끄럽게 구현된 조작 버튼 ▲역동적 감성을 구현한 센터 콘솔 그립바 ▲센터 가니쉬에서 사이드 에어벤트로 이어지는 손으로 다듬어 완성한듯한 정교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이 밖에도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아차 최초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휴대폰 무선충전, ▲열선/통풍시트 등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에 대거 적용했다.


또한 음악에 연동돼 프랙탈 형상, 삼각형 면의 반사를 통한 빛으로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운드 무드램프는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필링 스페이스(Filling, Feeling Space) 콘셉트가 돋보이는 사양으로 6가지 테마모드 또는 8가지 단색 칼라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셀토스의 내장 색상은 ▲블랙 ▲플럼 ▲브라운 3종으로 운영된다.


특히 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2열 및 러기지 공간을 확보해 실내 공간 경쟁력을 자랑한다.


2열에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열선 시트/리클라이닝, 에어벤트, USB충전포트 등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동급 최대 러기지 용량 498ℓ(VDA 기준)를 구현하고 2단 러기지 보드 적용으로 적재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사양이 합쳐진 어드밴스드 드라이빙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기아차 셀토스는 ▲1.6 터보 가솔린 ▲1.6 디젤 두 가진 엔진으로 운영된다.


(1.6 터보 가솔린 모델 : 최고출력 177 PS, 최대토크 27.0kgf·m)


(1.6 디젤 모델 : 최고출력 136PS, 최대토크 32.6kgf·m)


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7단 DCT를 적용해 가속시 응답성과 연비 향상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2WD/4WD를 선택 가능하다.


이 외에도 기어 상단에 위치한 다이얼로 노말/스포츠/에코 등 3가지 주행 모드와 스노우/머드/샌드 등 3가지 노면에서 좀 더 빠르고 수월하게 주행을 돕는 보조적 기능의 트랙션 모드로 다양한 상황에 최적화된 주행이 가능하다. (트랙션 모드 : 2WD 限)


셀토스는 첫차 고객이 많은 소형SUV 고객 특성을 고려해 동급 최대의 ADAS 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DKSLing Assist) ▲차선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


이 밖에도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재출발 기능 포함, SCC, Smart Cruise Control) ▲고속도로 주행보조 ▲안전하차보조 경고음 (SEA, Safe Exit Assist) 등 첨단 사양을 탑재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 가심비 만족할 3가지 트림 운영 및 사양 선택권 강화


셀토스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心)비’를 자랑하는 소형SUV로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총 3가지 트림을 운영하며 사양 선택권을 강화했다.


1.6터보 가솔린엔진 기준으로 1,930~1,960만원대에서 시작하는 엔트리 트림, 트렌디는 능동 안전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 이탈 방지보조 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충족했다.


메인 트림인 2,240~2,270만원의 프레스티지 트림은 1열 열선 및 통풍 시트,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핵심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고객의 선택권 강화를 위한 ‘와이드 셀렉션’ 컨셉의 옵션/패키지를 선보여 드라이브 와이즈, 스타일,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 4WD, 투톤 루프 등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옵션을 선택에 따른 제약 없이 적용 가능하다.


2,450~2,480만원의 최상위 노블레스 트림은 셀토스의 2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2열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하이테크 디자인의 LED 램프로 셀토스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 다양한 셀토스 사전계약 이벤트 실시, 7월중 세계최초 국내 공식 출시


기아차는 26일(수)부터 시작되는 사전계약 고객 선착순 5,000명에게 셀토스 블록과 텀블러, 전국 유명 리조트 1박 특별 이용권(관리비 별도 부담)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Bose 프리미엄 사운드 팩 무상장착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빌보드 차트 1, 2위를 다투며 국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빌리아일리쉬의 배드가이(bad guy)를 배경음악으로 셀토스의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TV광고, 이와 연계해 고양 및 하남 스타필드에서 다양한 뷰티컷을 활용한 옥외 광고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기아차는 7월중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공식 출시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셀토스는 고급스러운 내외장디자인, 공간, 성능, 첨단사양이 응축된 ‘하이클래스 소형SUV’로 하반기 소형 SUV 시장의 기대주로 새로운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명
    기아
    모기업
    현대자동차그룹
    창립일
    1944년
    슬로건
    The Power to Surprise
  • 기아 기아 셀토스 종합정보
    2019.07 출시 소형SUV
    휘발유, 경유 1582~1591cc 복합연비 인증中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K7 프리미어 스마트 스트림 G 2.5 GDi란 무엇인가
내연 기관의 전혀 다른 연소 방식인 MPi(Multi-Point Injection), GDi(Gasoline Direct Injection)의 장점을 듀얼 포트
조회수 279 2019-07-16
오토헤럴드
닛산, 신형 알티마 출시..가격은 2960만~4140만원
닛산의 베스트셀링 중형세단이 풀 체인지를 거치고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한국닛산은 16일 중형세단 신형 알티마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이날부터 전국 …
조회수 484 2019-07-16
데일리카
폭스바겐, 신개념 수동변속기 개발
폭스바겐이 2019년 7월 15일, 새로운 수동변속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코드네임 MQ281의 신형 수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인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5%를 저감
조회수 231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쉐보레 카마로
GM의 밀포드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일반 도로로 나오고 있는 쉐보레 카마로의 새로운 버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현행 모델과 언뜻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제조업체
조회수 177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 포뮬러 E 시즌 파이널 대미 장식
포르쉐 AG가 뉴욕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 프로토타입 모델의 마지막 시험 주행을 실시했다. 타이칸 프로토
조회수 185 2019-07-16
오토헤럴드
판매 재개하는 아우디, Q7 45 TFSI 과트로 사전계약 실시..‘포문
아우디가 한국시장에서 판매를 재개한다. 아우디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프리미엄 SUV ‘2019년형 Q7 45 TFSI 콰트로’를 16일부터 사전 계약
조회수 487 2019-07-16
데일리카
불타는 여름 바캉스를 위한 대응책… 쌍용차 예찬론
지금의 긴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찾아올 것이다. 불타는 여름 추억에 남을 시원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싶다면 서둘러 휴가 계획을 세워야 할 때. 문
조회수 149 2019-07-16
오토헤럴드
쉐보레, 차세대 콜벳 C8 ‘스팅레이’로 명명..데뷔 일정은?
쉐보레는 2020년형 8세대 미드 엔진 콜벳의 모델명을 ‘스팅레이(Stingray)’로 명명한다고 발표하고, 새 차량의 로고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오는 18일
조회수 162 2019-07-16
데일리카
폭스바겐그룹 6월 중국 신차 판매 15% 증가
폭스바겐 그룹의 2019년 6월 중국시장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5만 4,800대로 집계됐다. 7월 1일부터 시행된 중국의 배출가스 규
조회수 149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GTS 출시..가격은 2억480만원
포르쉐가 럭셔리 스포츠세단 신형 파나메라를 내놨다. 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16일 세단의 편안함과 GTS만의 유니크한 퍼포먼스 패키지를 갖…
조회수 244 2019-07-16
데일리카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