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불쾌한 에어컨 냄새, 전용 탈취제로 속까지 관리하는 것이 중요

글로벌오토뉴스 조회 수630 등록일 2019.06.24
공유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Ctrl+V)하세요.

레이어 닫기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맞아 자동차 에어컨을 사용하는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에어컨의 시원한 바람을 맞기도 전에 퀴퀴한 냄새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냄새의 주원인은 바로 에어컨 가동을 위해 온도를 낮추는 장치인 에바포레이터(증발기)에 물이 고여 생기는 곰팡이와 세균 때문이다.

에어컨에 발생한 곰팡이는 악취는 물론,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곰팡이로 인한 냄새는 환기나 방향제만으로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 에어컨 냄새 원인은 ‘곰팡이’, 시동 끄기 전 습기제거로 예방이 중요


자동차 에어컨은 순간적으로 공기 중의 뜨거운 열을 흡수한 뒤 습기를 증발시키는 원리로 작동된다. 이 때 공기를 냉각시켜주는 에바포레이터(증발기)에는 외부와의 기온 차이로 인해 물방울이 맺혀 습기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번식한 세균과 곰팡이가 부패해 악취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에어컨 내 곰팡이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주행 중 주기적으로 에어컨을 끄고 외기순환을 시키거나, 시동을 끄기 약 5분 전부터는 에어컨 작동을 멈추고 송풍을 시켜 에어컨 내부에 남은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 에어컨에서 악취가 난다면 전용 탈취 제품으로 관리 필요


에어컨 작동 시 지속해서 악취가 발생한다면 이미 에어컨 내부에는 곰팡이와 세균이 가득 찼음을 의미한다. 이 때는 시중에 판매 중인 훈증형 탈취제를 활용해 에어컨 내부 깊은 속까지 제대로 청소하는 것을 추천한다.


불스원 ‘살라딘 탈취 훈증캔’은 미세한 연기 입자로 된 탈취 성분이 직접 손이 닿기 어려운 에어컨 공조 장치와 자동차 실내 구석구석까지 침투해 각종 악취의 원인을 제거해준다. 향 자체로 각종 악취를 중화시키고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뉴트라텍’ 특허기술을 국내 독점 적용하고 있어 더욱 확실한 냄새 제거가 가능하며, 유해성 논란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CMIT/MIT, PCMX, 포름알데히드, 프탈레이트 5종, 파라벤 4종이 들어있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자동차 시동을 걸고 A/C버튼을 OFF 상태로 놓은 다음, 공기 순환 방향을 내부순환으로 설정한다. 차량 조수석 발판 중앙에 훈증캔 용기를 비치한 뒤 플라스틱 용기와 캔 사이 공간에 물을 붓고 창문과 차량문을 모두 닫는다. 약 10분 후 연기가 사라지면 플라스틱 용기를 제거한 뒤 환기시키면 된다. 단 30분 투자로 에어컨에서 발생하는 곰팡이 냄새 등 꿉꿉하고, 눅눅한 차량 내 각종 냄새를 제거해 손쉽게 여름철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 에어컨·히터 필터 교체하여 완벽 대비


자동차 에어컨 탈취 관리 이후에는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면 된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통상 6개월 또는 1만 Km 주행 시 마다 주기적으로 교체해 사용해야 하며, 봄철 미세먼지 시즌을 거친 필터는 여름철 본격적인 에어컨 사용 전에 반드시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교체 시기가 지났거나 성능이 떨어진 에어컨·히터 필터는 표면에 곰팡이나 세균이 번식해 퀴퀴한 냄새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차량 외부에서 유입되는 유해공기 및 차량 내 생활 악취를 효과적으로 걸러내지 못 하기 때문이다.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의 이중 차단이 가능한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도 나와 있으니 필요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다나와나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신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K7 프리미어 스마트 스트림 G 2.5 GDi란 무엇인가
내연 기관의 전혀 다른 연소 방식인 MPi(Multi-Point Injection), GDi(Gasoline Direct Injection)의 장점을 듀얼 포트
조회수 275 2019-07-16
오토헤럴드
닛산, 신형 알티마 출시..가격은 2960만~4140만원
닛산의 베스트셀링 중형세단이 풀 체인지를 거치고 국내 시장에 출시된다. 한국닛산은 16일 중형세단 신형 알티마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이날부터 전국 …
조회수 470 2019-07-16
데일리카
폭스바겐, 신개념 수동변속기 개발
폭스바겐이 2019년 7월 15일, 새로운 수동변속기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코드네임 MQ281의 신형 수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인해 이산화탄소 배출량 5%를 저감
조회수 223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스파이샷] 쉐보레 카마로
GM의 밀포드 프루빙 그라운드에서 일반 도로로 나오고 있는 쉐보레 카마로의 새로운 버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현행 모델과 언뜻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제조업체
조회수 171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 포뮬러 E 시즌 파이널 대미 장식
포르쉐 AG가 뉴욕에서 열린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 프로토타입 모델의 마지막 시험 주행을 실시했다. 타이칸 프로토
조회수 180 2019-07-16
오토헤럴드
판매 재개하는 아우디, Q7 45 TFSI 과트로 사전계약 실시..‘포문
아우디가 한국시장에서 판매를 재개한다. 아우디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는 프리미엄 SUV ‘2019년형 Q7 45 TFSI 콰트로’를 16일부터 사전 계약
조회수 470 2019-07-16
데일리카
불타는 여름 바캉스를 위한 대응책… 쌍용차 예찬론
지금의 긴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찾아올 것이다. 불타는 여름 추억에 남을 시원스러운 날들을 보내고 싶다면 서둘러 휴가 계획을 세워야 할 때. 문
조회수 146 2019-07-16
오토헤럴드
쉐보레, 차세대 콜벳 C8 ‘스팅레이’로 명명..데뷔 일정은?
쉐보레는 2020년형 8세대 미드 엔진 콜벳의 모델명을 ‘스팅레이(Stingray)’로 명명한다고 발표하고, 새 차량의 로고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오는 18일
조회수 158 2019-07-16
데일리카
폭스바겐그룹 6월 중국 신차 판매 15% 증가
폭스바겐 그룹의 2019년 6월 중국시장 신차 판매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5만 4,800대로 집계됐다. 7월 1일부터 시행된 중국의 배출가스 규
조회수 145 2019-07-16
글로벌오토뉴스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GTS 출시..가격은 2억480만원
포르쉐가 럭셔리 스포츠세단 신형 파나메라를 내놨다. 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는 16일 세단의 편안함과 GTS만의 유니크한 퍼포먼스 패키지를 갖…
조회수 240 2019-07-16
데일리카
2년 전 뉴스 목록보기 보기
리스트광고

비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