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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BMW 대형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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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THE 8

7시리즈 3세대

7시리즈(E38) (1994~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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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2001 사이에 생산 되었다. 공기저항계수는 0.30Cd로, 매우 다이내믹하면서 날렵하였으며, 안락함과 안정성, 혁신적인 기술이 돋보였다. 또한 1998년에는 3세대를 베이스로 한 리무진 모델인 L7이 나왔다. L7은 미국, 아시아 시장을 공략하는 롱 휠베이스 리무진 차량이였다. 전기형과 후기형은 앞 라이트 모양이 다르다. 2001년까지 생산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7시리즈 4세대

7시리즈(E65/E66) (2002~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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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네임 중 E65는 숏 바디 사양, E66는 롱 바디 사양, E67은 방탄 사양, E68은 하이드로젠(수소 내연 기관) 사양이다. 3세대보다 크기가 확대되었지만, 더욱 낮아진 0.29Cd의 공기 저항 계수와 수석 디자이너였던 크리스 뱅글이 디자인한 파격적인 디자인이 돋보였다. i-Drive와 세계 최초의 무릎 에어백 등 첨단 사양이 적용되었다. 2005년에는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일부 디자인과 엔진이 바뀌었다. 컬럼 시프트 타입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으며, 이후 경쟁 차량인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도 컬럼식 자동변속기를 채택하게 된다. V12 엔진은 M73형 326마력 5.4리터 SOHC 엔진에서 N73B60형 445마력 6.0리터 DOHC 휘발유 직접분사 엔진으로 변경됐으며, 수소 사양도 V12를 기반으로 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7시리즈 5세대

7시리즈(F01/F02) (2008~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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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풀 모델 체인지와 함께 코드명도 E+숫자에서 F+숫자로 변경되었으며, 코드 네임 중 F01은 숏 바디 사양, F02는 롱 바디 사양이다. 새로운 엔진과 한층 가볍게 설계된 차체, 혁신적인 서스펜션 기술을 통하여 최고의 역동적인 주행을 실현하며, 배기가스와 연료 소비량을 현저하게 줄였다. 블랙 패널 테크놀로지를 사용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전자식 변속 레버를 중앙 콘솔에 장착해서 운전자의 편의를 극대화시켰다. 4세대에 달린 컬럼 시프트 타입의 자동변속기는 플로어시프트 타입으로 돌아왔으며, V12 엔진을 포함한 모든 라인업에 터보차저가 탑재된다. 2012년에 페이스 리프트를 거치며, 모든 트림에 ZF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페이스리프트와 동시에 740d xDrive 트림도 추가되었고, 2013년 현재 740Ld를 제외한 모든 트림이 수입되어 폭 넓은 라인업을 형성하고 있다. 출처 : 위키피디아

더 올 뉴 7시리즈


8시리즈 2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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