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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쌍용 소형SUV 히스토리

소형SUV
소형SUV 티볼리

코란도 1세대

코란도 지프(KH-7) (1983~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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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4월에 신진자동차공업이 미국의 AMC와 합작으로 신진지프자동차를 설립, 1974년 9월에 기존 지프를100마력의 3.8 6기통 엔진으로 변경하었다. 1978년 8월에는 판매 부진을 이유로 AMC가 지분을 전량 회수하여 대한민국에서 철수하는 바람에 내국 법인이 되었다. 1979년에 지프를 리비아로 수출하게 되었는데, 당시 리비아와 미국은 적대 관계에 있었고, AMC는 공산국가에 수출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어겼다며, 브랜드 사용 계약의 연장을 불허하게 되었다. 1982년에는 12인승 롱 바디의 외형을 크게 변경한 뉴 훼미리와 익스테리어가 크게 변경된 픽업 트럭을 출시하였고, 그해 11월에 9인승 훼미리 디럭스를 출시하였으나, 더 이상 지프라는 차명의 사용을 연장할 수 없게 되어 1983년 3월부터 코란도라는 새로운 차명을 사용하였다. 출처 : 위키피디아

코란도 2세대

뉴 코란도(KJ) (1996~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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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7월에 출시되었다. 1세대 코란도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현대적인 느낌을 더한 네오 클래식 디자인이 돋보였다. 처음에는 보그워너제 5단 수동변속기만 장착하였으나, 10월에 벤츠의 4단 자동변속기를 추가하였다. 파워트레인은 무쏘의 것을 공용하였고 4종류의 벤츠의 엔진을 장착하였다. 1997년 5월에는 경제성을 강조한 2인승 밴이 출시되어 5인승 승용보다 높은 판매율을 보이며 전성기를 누렸다. 1999년에 79마력의 2.3ℓ 디젤 엔진을 없애고, 대신 101마력의 2.3ℓ 디젤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였다. 여기에 2.9ℓ 디젤 엔진은 120마력의 2.9ℓ 터보 인터쿨러 디젤 엔진으로 강화되고, 147마력의 2.3ℓ 가솔린 엔진, 211마력의 3.2ℓ 가솔린 엔진으로 재편성되어 출력의 갈증을 해소하였다. 2005년 10월에 후속 차종인 액티언의 출시로 단종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액티언

액티언(C100) (200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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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액티언은 쌍용자동차의 소형 SUV이다. 뉴 코란도를 대체하는 후속 차종으로, 2005년 10월 13일에 출시되었다. 기존의 뉴 코란도는 3도어였으나, 액티언은 5도어라 승차 및 하차가 편리해졌다. 여전히 후륜구동 기반의 프레임 차체를 고수하였지만, 테일 게이트의 개폐 방식과 스페어 타이어의 위치가 달라지는 등 정통 SUV를 표방하였던 뉴 코란도와 달리, 도시형 SUV로 탈바꿈하였다. 차명인 액티언은 'Action'과 'Young'의 합성어다. 출처 : 위키피디아

티볼리

티볼리(X100) (2015~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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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로, 2012년부터 프로젝트명 X100으로 개발된 티볼리는 2011년과 2014년에 각각 개최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와 파리 모터쇼에 공개된 컨셉트 카 XIV-1 및 XIV-2의 디자인을 지녔다.1.6ℓ e-XGi160 가솔린 DOHC 엔진과 아이신제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었다. 71.4%의 고장력 강판을 사용하였으며, 이중 초고장력 강판 비율이 40%에 달한다.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이 적용되었고, 차체 자세 제어 장치와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가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되었다. 2015년 6월에는 디젤 엔진과 4륜구동이 추가될 예정이다. 2015년 4월에 개최된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중국에 선보였으며, 중국에서는 티볼란이라는 차명으로 판매된다. 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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