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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르노삼성 준중형 히스토리

준중형

SM3 1세대

SM3(N17) (200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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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의 두번째 모델인 SM3는 준중형 세단으로 2002년 9월 2일 출시되었다. 닛산의 블루버드 실피를 베이스로 하여 외관 라인이 같고 헤드램프의 기본 형상도 똑같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기존 SM5와 동일하게 하여 패밀리룩을 시도한 것과 뒷부분 트렁크 패널과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스포티하게 변경하였다. 엔진은 닛산에서 개발한 디지털 제어방식의 DOHC 16 밸브 4기통 엔진이 사용되었으며, 탠덤 브레이크 부스터를 통해 제동력을 높였고 EBD ABS시스템을 적용했다. 다만, 전장에 비해 축거가 짧아 경쟁 차종대비 좁은 실내가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2004년 7월 1,600cc 엔진이 추가되었다.

SM3 뉴 제너레이션(N17) (2005~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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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에 발표된 SM3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SM3 뉴 제너레이션의 외관은 차량 전면의 V자형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날렵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안개등, 유선형 옆 바디 라인 등으로 변화를 나타냈다. 또, 기존 SM3의 기본 5가지 색상 외에 3가지 외장 컬러 모델을 추가하였다. 성능상으로 엔진 회전 속도와 운전 조건에 따라 흡기 시스템을 최적화시키는 CVTC(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Control) 시스템을 적용, 동력 성능과 연비를 향상시켰다. 기존 SM3 1.6 엔진 대비 최대 출력은 105마력에서 107마력으로 늘었고, 연비는 리터당 12.3km에서 12.6km로 개선됐다.

SM3 2세대

뉴 SM3(L38) (20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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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SM3가 출시된지 약 6년반만에 2009년 4월 서울 모터쇼에서 2세대 SM3가 공개되었으며 2009년 7월에 출시되었다. 31개월, 3,200억원이 투입된 뉴 SM3는 르노의 메간 3세대를 베이스로 하였고 준중형급 이상의 차체 크기와 넓은 실내공간 등을 특징으로 하였다. 차체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닛산의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의 적용으로 연비는 구형보다 향상된 15㎞/ℓ를 기록하였다. 운전석과 동승석의 온도를 독립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에어컨, 뒷좌석 전용 송풍구,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 동승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아웃사이드 미러 자동접이 기능 등의 편의사양이 추가되었다. 경쟁차종과는 달리 주요 타깃층을 30~40대로 설정하여 패밀리 세단을 표방하였다. 뒷좌석 무릎공간이 238mm로 중형 세단 수준이였으며, 뒷좌석 등받이 각도도 최대 27도로 착석감을 높였다.

뉴 SM3 F/L(L38) (20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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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SM3의 디자인을 일부 개선한 수준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이 2012년 9월에 출시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 디자인의 변화로 블랙베절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추가되어 디자인과 편의성을 높였고 가로형태의 바 하나가 있던 형태의 라디에이텉 그릴에서 메시타입으로 그릴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편의사항으로는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스마트 커넥트라 불리는 르노삼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제공되었다.

SM3 Z.E. (2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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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차가 2년 8개월간 1,500억원을 투자하여 생산한 SM5 Z.E의 ‘Z.E’는 Zero Emission의 약자로 순수한 전기차를 의미한다. 외관상으로 동시대의 SM3와 닮았으나 라디에이터 냉각을 위한 그릴은 기능상 필요가 없어 공기역학 성능 향상을 위해 닫힌 형태로 제작됐고, 프로젝션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재미있는 부분은 기존 SM3보다 C필러에서 트렁크에 이르는 후반부가 13㎝ 늘었다는 점이다. 배터리 부피 때문에 실내공간을 침해하지 않기 위해서다. SM3 Z.E.는 1회 충전 시 약 135km 이상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 22㎾급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덕분이며 7kW 완속 기준 충전 소요시간은 3~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급속 충전 시설을 사용하면 배터리의 80%를 충전하는데 22kW 급속 충전은 1시간, 43kw 급속 충전은 30분이면 완료된다. 이마저도 번거로우면 배터리를 교환할 수 있는 퀵드롭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다.

SM3 Neo(L38) (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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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SM3의 두번째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2014년 4월에 출시되었다. 르노의 플루언스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베이스로 하였으며, 르노삼성의 디자인 아이덴티티가 적용되었다. 양쪽 헤드램프를 잇는 전면 그릴과 정중앙에 위치한 태풍의 눈 로고 및 LED 주간 주행등과 크롬 베젤을 하단 범퍼에 적용했고 후미등도 면발광 방식의 LED 램프와 안개등이 탑재된 콤비네이션 램프로 변경하였다. 편의장치로는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와 전방 경보 장치를 적용했다. 15년 4월에는 각 트림별로 기본 옵션이 추가되고 LE트림을 재생산한 2016년형 SM3 네오가 출시되었다. 여기에는 닛산의 H4MK 엔진과 무단 변속기 X-CVT의 장착되며 출력과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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