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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백과

폭스바겐 골프(6세대) 소개

골프(6세대)
 
골프(6세대)
4,450만원
2009.09 ~ 2013.07
복합연비 16.7 ㎞/ℓ준중형경유
1
(4명)

폭스바겐 골프(6세대) 히스토리

2008년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의 골프 MK6가 데뷔했고, 이후 Mk5를 기반으로 PQ35 설계 라인에서 만들어진 골프 Mk6가 출시됐다.
골프 Mk6의 디자인은 폭스바겐의 수석 디자이너인 발터 드 실바(Walter de'Silva)가 담당했다. 이전 세대의 골프, 특히 Mk1과 Mk4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연비에 도움을 주고자 조금 더 공기 역학적이고, 이전 세대보다 훨씬 나은 내연기관의 방음장치를 구비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을 했다. 실내 디자인의 완성도에 있어서 최악의 평을 받았던 골프 Mk4와 Mk5와 비교했을 때, Mk6의 실내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폭스바겐이 Mk4만 앞서는 것을 택했다." 였다. 이 말의 뜻은, Mk4보다 그나마 나아졌지만 결국 Mk5와 다를 바 없다는 뜻이다.
골프 Mk6는 이전 Mk5보다 훨씬 싼 값에 만들어지고 있으며, 여러 대중의 평가 및 요구에 맞게 새로운 결과를 내놓겠다고 말했다.
터보차저를 장착한 직분사 커먼레일 디젤 엔진과 함께 사용되던 공동 분사방식(Common Rail Direct Injection) 엔진은, longstanding Pumpe D?se (PD) Unit Injector system(장시간 펌프 노즐 유닛 분사 방식)으로 교체됐다. 또한 골프 Mk6는 운전자가 조종할 수 있는 폭스바겐 어뎁티브 차체 컨트롤(Volkswagen Adaptive Chassis Control)을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평상시'(Normal) 모드와 '수동'(Comport) 모드, 그리고 '스포츠'(Sports)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해 운전을 할 수 있다. 이 운전 모드들은, 서스펜션을 조정하거나, 조향성능 및 가속성능 등을 운전자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장비이다.
골프 Mk6는 2009년 2월부터 유럽에서 먼저 판매되기 시작했고, 2009년 8월부터 2010년식 골프의 경우 북미에서도 '래빗'이라는 이름을 쓰기에 너무 비싸졌다는 이유로 '골프'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해 9월 21일부터 판매가 개시되었다.
2.0리터 커먼레일 디젤 모델은 170마력 버전도 추가되어 GTI를 본뜬 GTD라는 라인업이 신설되었다. 출처 : 위키피디아

폭스바겐 골프(6세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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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6세대) 준중형 준중형 판매실적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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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별 판매실적
  모델 판매량 점유율 전월대비 전년대비
1 아반떼 아반떼 6,190 49.0% 7,078888▼ 7,9431,753▼
2 K3 K3 2,585 20.5% 2,376209▲ 2,770185▼
3 The New C-Class The New C-Class 675 5.3% 517158▲ 838163▼
C200 388
C200d 46
C220d 144
C220d 4MATIC 20
C250d 4MATIC 14
C43 4MATIC AMG 8
C63 AMG 10
C63 S AMG 3
C200 Coupe 3
C220d Coupe 5
C63 Coupe AMG 9
C63 S Coupe AMG 1
C200 Cabriolet 19
C63 Cabriolet AMG 5
총합계 675 가솔린 446디젤 229
4 아이오닉 EV 아이오닉 EV 649 5.1% 846197▼ 349300▲
5 SM3 SM3 340 2.7% 37131▼ 782442▼
다나와자동차의 판매실적은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공식 자료를 가공하여 제공됩니다.
전월 판매실적은 국산차는 1일, 수입차는 15일경 업데이트됩니다. (국산 차 상세 트림별 판매실적은 매월 25일 추가 업데이트)
원본 자료와 다나와 자동차의 차량 구분 체계가 달라 수치가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버스/상용차/특장차, 연료 구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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