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자동차보험 차량모델등급제도

차량모델등급제도는 차량모델별 위험도(손상성/수리성 정도)에 따른 보험가입자간 보험료 부담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가용 승용차(자기차량손해담보)를 대상으로 2007년 4월부터 도입 시행되고 있습니다. (단 등급별 적용율은 보험사마다 다름)
* 손상성
사고시 차량 손상정도로서, 일체형 부품을 분할 장착하거나 고가부품을 손상빈도가 낮은 위치에 장착하는 등의 경우 손상성이 개선됨
* 수리성
사고시 수리가 용이한 정도로서, 부품배열을 단순화하여 사고부품만 분해/교체/조립하도록 설계하는 경우 수리성이 개선됨
※ 낮은 등급은 위험도가 높아 보험료가 비싸지며, 높은 등급은 보험료가 싸집니다.
※ 출처 : 보험개발원 http://www.kidi.or.kr

차종별 보험료 모델등급

차종별 보험료 모델등급
차종 모델 2016년 2017년 변동폭
경차

(~1,000cc)
쉐보레더넥스트스파크 19 17 ▼ 2
기아RAY 17 16 ▼ 1
현대아토스 13 13 -
기아모닝 18 18 -
기아비스토 16 16 -
쉐보레마티즈 15 15 -
쉐보레마티즈II 16 16 -
쉐보레티코 15 15 -
쉐보레마티즈크리에이티브 13 14 ▲ 1
쉐보레스파크 13 14 ▲ 1
기아올뉴모닝 15 17 ▲ 2
쉐보레뉴마티즈 14 16 ▲ 2
※ 낮은 등급은 위험도가 높아 보험료가 비싸지며, 높은 등급은 보험료가 싸집니다.
※ 차종분류 및 등급은 보험개발원 발표자료 기준이며, 소형A는 경차로 변경하여 표시하였습니다.
※ SUV 모델 중 7인승은 다목적으로 분류되었으며, 6인승 이하는 배기량별 기준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 수입차는 제작사를 기준이며, 1만대 이상인 모델은 별도의 모델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비교하기